섭취 에너지가 소비를 장기간 밑돌 때 나타나는 저에너지 가용성(LEA)과 뼈 건강의 관계를 살펴본다. LEA는 호르몬 교란을 거쳐 골스트레스 손상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보고된다.
마일리지를 올리는 시기엔 섭취 에너지를 함께 늘리고, 원인 불명의 피로 골절이나 잦은 부상, 수행 정체가 겹치면 에너지 가용성 점검을 우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