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러너의 러닝 이코노미와 타임트라이얼 기록 개선에 고중량 저항 훈련과 플라이오메트릭 중 무엇이 효과적인지 비교한 체계적 문헌고찰과 메타분석을 정리한다.
주 2회 스쿼트, 데드리프트 같은 고중량 저항 훈련을 러닝과 병행한다. 마라톤 페이스가 빠른 러너일수록 플라이오메트릭보다 고중량 쪽 비중을 높이는 편이 근거에 부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