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의 발한율과 땀 나트륨 농도가 얼마나 크게 다른지, 그리고 왜 고정된 수분 가이드라인이 아니라 개인 측정에 기반한 전략이 필요한지 다룬 방법론 리뷰를 정리한다.
여름 훈련 전후 체중 변화로 자신의 시간당 발한율을 측정해본다. 장거리에서 쥐가 잦거나 옷에 소금기가 심하게 남는 러너는 나트륨 보충을 평균 권장량보다 높여 실험할 근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