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와 HIIT 모두 VO2max를 향상시키며, 네트워크 메타분석에서 두 방식 간 효과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난다. 다만 강도와 회복 부담, 적용 대상에 따라 선택이 갈린다.
회복 여력이 충분하면 시간 효율이 높은 SIT를, 부상 이력이나 고마일리지로 부담이 크면 강도가 다소 낮은 HIIT를 베이스 위에 주 1~2회 배치하는 방식이 합리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