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환경에 장기간 적응할 때 혈액과 심장 적응을 통해 최대산소섭취량이 어떻게 변하는지 살펴본다. 혈장량 확장이 먼저 일어나고 이후 헤모글로빈량과 심장 적응이 더해지는 순서를 정리한다.
여름 더위를 무작정 피하기보다, 컨디션이 받쳐줄 때 더운 시간대 이지런이나 온수 노출을 점진적으로 활용해 혈장량 적응을 노린다. 단 탈수와 무리는 경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