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퍼의 템포런은 짧지만 강도는 유지하는 훈련입니다. 볼륨을 줄이는 시기에도 역치 자극이 완전히 빠지면 몸이 둔해집니다. 짧고 산뜻하게 끝내서 아직 더 달릴 수 있는데 싶은 느낌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좋습니다.